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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국회의원 프로필, 고향, 나이

by Aluminum1031b 2026. 9.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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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국회의원 프로필, 나이, 고향

용혜인 국회의원은 기본소득당 소속의 재선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1990년생 정치인 가운데 비교적 일찍 국회에 진출한 인물입니다. 대학생 시절 세월호 참사 이후 '가만히 있으라' 침묵행진을 제안하면서 대중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이후 노동 문제와 기본소득 운동을 거쳐 정당 정치에 진입했습니다.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처음 국회에 입성한 뒤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비례대표로 당선돼 재선 의원이 됐습니다.

2026년 8월에는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면서 다시 관심을 받았지만, 같은 해 9월 13일 후보직에서 물러나 현재는 국회의원 신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용혜인 국회의원 프로필

먼저 용혜인 의원의 기본 프로필을 정리하면 출생지는 경기도 부천이며, 안산에서 성장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고등학교 역시 안산에 있는 경안고등학교를 졸업했고 이후 경희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을 공부했습니다. 국회도서관 국회의원 정책자료 정보에서도 현재 정당은 기본소득당, 선거구는 제22대 비례대표, 국회 대수는 제21대와 제22대로 확인됩니다.

용혜인 국회의원 프로필

기본적인 용혜인 국회의원 프로필 정보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이름: 용혜인
  • 한자: 龍慧仁
  • 출생일: 1990년 4월 12일
  • 용혜인 국회의원 나이: 2026년 9월 기준 만 36세
  • 용혜인 국회의원 고향(출생지): 경기도 부천
  • 성장 지역: 경기도 안산
  • 학력: 안산 경안고등학교,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
  • 소속 정당: 기본소득당
  • 국회의원 선수: 재선
  • 국회 경력: 제21대, 제22대 국회의원
  • 선거구: 비례대표
  • 제22대 국회 소속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 주요 당 경력: 기본소득당 초대 상임대표, 기본소득당 대표 및 원내대표
  • 주요 국회 활동: 행정안전위원회, 제21대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및 기획재정위원회 등
  • 2026년 주요 이력: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지명 후 9월 13일 후보직 사퇴

국회도서관 자료에는 제22대 국회에서 기본소득당 소속 비례대표 의원이자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으로 등재돼 있습니다. 용혜인 의원 공식 약력에서도 제22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활동과 기본소득당 대표 경력 등이 확인됩니다.

용혜인 나이, 1990년생 만 36세

용혜인 의원은 1990년 4월 12일생입니다. 따라서 2026년 9월 현재 만 나이는 36세입니다. 최근 용혜인 국회의원 나이가 특히 관심을 받은 이유 가운데 하나는 2026년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지명과 관련이 있습니다. 2026년 8월 30일 장관 후보자로 지명될 당시 언론에서는 용 의원을 이재명 정부의 첫 '1990년대생 장관 후보자'라고 소개했습니다.

다만 여기서 현재 상태를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2026년 8월 30일에는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지만, 9월 13일 기자회견을 통해 후보직 사퇴를 발표했습니다. 따라서 2026년 9월 16일 현재 용혜인 의원을 소개할 때는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아니라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다가 사퇴한 기본소득당 국회의원'으로 표현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용혜인 고향은 경기도 부천, 성장은 안산

용혜인 의원의 고향 또는 출생지를 찾을 때 부천과 안산이 함께 언급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공식 약력상 출생지는 경기도 부천입니다. 다만 성장 지역은 경기도 안산으로 알려져 있으며 안산 경안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따라서 용혜인 고향을 출생지 기준으로 정리한다면 '경기도 부천', 성장 배경까지 포함한다면 '부천 출생, 안산 성장'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출생과 성장 관련 정보를 간단히 구분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출생: 1990년 경기도 부천
  • 성장 지역: 경기도 안산
  • 고등학교: 안산 경안고등학교
  • 대학교: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안산에서 성장했다는 점은 이후 정치 활동을 소개할 때도 자주 언급됩니다.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대학생이었던 용혜인 의원은 희생자를 추모하는 '가만히 있으라' 침묵행진을 제안하며 사회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이 활동은 용혜인 의원의 정치 입문 과정을 설명하는 대표적인 경력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대학생 사회운동에서 정치 입문까지

용혜인 의원의 정치 경력을 이해하려면 2014년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당시 대학생이었던 그는 세월호 참사 이후 '가만히 있으라'라는 이름의 침묵행진을 제안했습니다. 이후 기본소득과 노동 문제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 갔으며, 정당 정치에도 참여하게 됩니다.

주요 정치 경력을 시간 순서로 정리하면 흐름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 2014년: 세월호 희생자 추모 '가만히 있으라' 침묵행진 제안
  • 2017년: 기본소득정치연대 대표 활동
  • 2018년: 경기도기본소득위원회 위원
  • 2020년: 기본소득당 창당 및 초대 상임대표
  •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당선
  • 2022년: 제21대 국회 후반기 행정안전위원회와 여성가족위원회 활동
  •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비례대표 당선
  • 2024년: 제22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활동
  • 2025년: 제21대 대통령선거 과정에서 이재명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참여
  • 2026년 8월 30일: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지명
  • 2026년 9월 13일: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직 사퇴
  • 2026년 9월 현재: 제22대 국회의원으로 활동 지속

특히 2020년 총선에서는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후보로 제21대 국회에 입성한 뒤 기본소득당으로 복귀했고, 2024년 총선에서는 비례연합정당을 통해 다시 당선돼 제22대 국회의원이 됐습니다.

제21대와 제22대 국회 의정활동

용혜인 의원의 의정활동은 기본소득이라는 소속 정당의 핵심 정책뿐 아니라 재난안전, 노동, 가족, 돌봄, 성평등 등의 분야에 걸쳐 있습니다. 제21대 국회 전반기에는 기획재정위원회에서 활동했고 후반기에는 행정안전위원회와 여성가족위원회 등을 거쳤습니다. 제22대 국회에서는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해 왔습니다.

대표적으로 알려진 정책과 활동 분야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기본소득 제도 및 관련 재원 논의
  • 노동 및 사회안전망 관련 정책
  • 재난과 사회적 참사 대응 제도
  • 임신, 출산, 육아와 정치활동의 병행 문제
  • 여성 및 가족 정책
  • 디지털성범죄 대응과 피해자 보호 문제
  • 다양한 가족 형태에 관한 제도 논의

정책에 대한 평가는 정치적 관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기본소득과 사회안전망 확대, 재난안전, 돌봄과 가족제도 등이 용혜인 의원이 지속적으로 다뤄온 주요 의제라는 점은 그의 의정활동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용혜인 의원 출산과 아이동반법

용혜인 의원은 2021년 5월 8일 현역 국회의원 신분으로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당시 현역 의원의 임기 중 출산 사례라는 점에서 관심을 받았으며, 같은 해 7월 생후 59일 된 자녀와 함께 국회에 등원했습니다.

이후 용 의원은 수유가 필요한 영아를 국회 회의장에 동반할 수 있도록 하는 국회법 개정안, 이른바 '국회 회의장 아이동반법'을 추진했습니다. 해당 개정안은 24개월 이하 영아인 자녀와 국회 회의장에 출입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용 의원은 이를 국회의원을 포함해 출산과 육아를 하는 공직자가 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제도적 환경과 연결해 설명했습니다.

이와 관련된 주요 사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자녀 출산일: 2021년 5월 8일
  • 출산 당시 신분: 제21대 국회의원
  • 출산 후 첫 국회 등원: 2021년 7월 5일
  • 당시 자녀 나이: 생후 59일
  • 관련 법안: 국회 회의장 아이동반법
  • 주요 내용: 수유가 필요한 24개월 이하 영아의 국회 회의장 동반 출입 허용

2026년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지명과 사퇴

2026년 용혜인 의원과 관련해 가장 큰 변화는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지명이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8월 30일 용혜인 의원을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습니다. 당시 1990년생인 용 의원이 후보자로 지명되면서 1990년대생 장관 후보자라는 점도 주목받았습니다.

그러나 장관 취임 이후에도 비례대표 국회의원직을 유지할 것인지 등을 둘러싸고 정치권에서 논쟁이 이어졌고, 국회 인사청문회 일정과 증인 채택을 둘러싼 여야 협상도 진행됐습니다.

결국 용혜인 의원은 2026년 9월 13일 장관 후보직 사퇴를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는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아니며 제22대 국회의원으로 남게 됐습니다. 따라서 2026년 9월 이후 작성되는 용혜인 국회의원 프로필에서 '현직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라고 표기하면 시점상 맞지 않습니다.

용혜인 국회의원의 정치적 특징

용혜인 의원의 정치적 위치는 기본소득당이라는 소수정당을 기반으로 한다는 점에서 거대 정당 소속 의원들과 차이가 있습니다. 기본소득 제도화가 정당의 핵심 정책 가운데 하나이며, 용 의원 역시 정치활동 초기부터 기본소득을 주요 의제로 다뤄 왔습니다. 이 밖에도 사회안전망, 노동, 재난안전, 성평등과 돌봄 정책 등을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정책의 효과와 재원 조달 방식, 국가 역할의 범위 등에 대해서는 정당과 정치적 입장에 따라 평가가 엇갈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용혜인 의원을 이해할 때도 특정 평가보다는 그동안 발의하거나 강조해 온 정책, 국회 상임위원회 활동, 선거와 정당 경력 등을 중심으로 살펴보는 것이 객관적입니다.

결론

용혜인 국회의원 프로필을 정리하면 1990년 4월 12일 경기도 부천에서 태어난 만 36세의 기본소득당 소속 재선 비례대표 국회의원입니다. 부천에서 태어나 안산에서 성장했으며 경안고등학교와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거쳤습니다. 대학생이던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가만히 있으라' 침묵행진을 제안하면서 사회적으로 알려졌고, 이후 기본소득 운동과 정당 활동을 거쳐 2020년 제21대 국회에 처음 입성했습니다. 2024년 제22대 총선에서도 비례대표로 당선되면서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제21대와 제22대 국회에서 기획재정, 행정안전, 여성·가족 분야 등을 다뤘고, 기본소득과 사회안전망, 노동, 재난안전, 돌봄과 가족 정책 등을 주요 의제로 제시해 왔습니다. 2021년 현역 의원으로 출산한 뒤 영아를 국회 회의장에 동반할 수 있도록 하는 '아이동반법'을 추진한 이력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최신 프로필에서는 2026년의 변화를 정확히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용혜인 의원은 2026년 8월 30일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지만 9월 13일 후보직을 사퇴했습니다. 따라서 2026년 9월 16일 현재 기준으로는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아니라 기본소득당 소속 제22대 국회의원으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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